투명성

지켰나는 어떻게 채점하는가

이행률은 해당 의원의 출처 있는 공약에 대응하는 표결에서 지킴 ÷ (지킴 + 깨뜨림)입니다. 공약이 없는 표결은 비율에 들어가지 않고, 불참은 기록만 하고 비율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비율은 공약 대응 표결이 다섯 건 이상일 때만 표시합니다.

공약은 각 의원이 치른 총선의 당 강령, 개인 선거 공약, 비상계엄 이후 공개 발언에서 가져옵니다. 초선은 2024년(또는 보선 연도) 공약만, 재선 이상은 1996·2000·2004·2008·2012·2016·2020·2024년 강령을 대수별로 쌓아 둡니다. 문장은 프로필에 그대로 올립니다. 지어내지 않습니다.

당 지도부의 당론이 시험이 아닙니다. 의대 증원에 반대한 민주당 의원은 그 공약으로, 헌법을 지키겠다고 한 국민의힘 의원은 그 공약으로 채점합니다.

가부 집계와 당론 일치율은 프로필에 참고 숫자로 남기고, 이행률과는 분리합니다.

표결

비상계엄 해제 190–0, 윤석열 탄핵 204–85, 노란봉투법 183–3, 지방선거 특검 226–2 등 역사적 집계는 통신·국회 공개 자료를 따릅니다.

탄핵은 비밀투표입니다. 의원이 공개 입장을 밝혔을 때만 개인 가부를 붙입니다. 나머지는 추측하지 않습니다.

그 외 전자표결은 당론에 얇은 이탈률을 더해 재구성하고, 조경태·안철수·김예지·김상욱·이준석 등 공개 이탈은 예외로 둡니다. 재구성은 참고치이며, 공개된 본회의 집계가 사실입니다.

명부

2024년 5월 30일부터 2026년 8월 중순까지 제22대 의석을 가진 전원입니다. 비례 승계와 2026년 6월 보선을 포함합니다. 정당 표기는 2026년 7월 16일 기준입니다.

재임과 공약

각 의원 페이지는 초선 연도와 제15대부터 제22대까지 앉았던 대수를 모두 보여 줍니다. 과거 총선 공약은 이력을 이해하기 위해 올리고, 제22대 표결 채점에는 가장 최근(주로 2024년 이후) 공약만 씁니다. 같은 쟁점에서 입장이 바뀌면 — 예를 들어 2004년 노무현 탄핵과 2024년 윤석열 탄핵 — 프로필에 따로 표시합니다.

위원회

후반기 위원장(2026년 7월 본회의)은 공개 보도를 따릅니다. 간사는 현역인 경우에만 올리고, 나머지 상임위 배석은 교섭단체 몫·지역·공개된 선호 상임위를 따라 재구성합니다. 예산결산·윤리 특별위는 별도로 채웁니다. 위원장은 사실, 일반 위원은 참고치입니다.

정치자금

한국은 기업·노조가 의원에게 직접 기부할 수 없습니다. 개인은 후원회에 내고, 정당은 국고보조금과 당비를 배분하며, 기탁금은 선관위를 거칩니다. 3백만 원을 넘는 개인 후원자만 이름이 공개됩니다. 지켰나는 그 명단을 전수 수집하지 못했으므로 이름을 올리지 않습니다. 금액은 선관위가 공개한 후원회 평균(2024년 약 1억 9,500만 원, 2025년 약 2억 원)에 선수와 원내 직책을 얹어 재구성합니다.

재산은 2025년 공직자 재산공개를 따릅니다. 안철수(약 1,860억 원) 등 공보에 나온 숫자는 그대로 올리고, 원문이 없는 의원은 같은 대 공개 대역의 추정치이며 출처에 그렇게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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